요즘은 삼손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하나님을 의지하여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사용하란 공과를 어제 했어요..^^
아이들이 자신이 잘 하는 것, 즉 장점을 나누어 보았어요.

시연이는 축구,야구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상원이는 수영,수학,조립을 잘하고..
소연이는 목소리가 크다고(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다고..) 숫자 맞추기 퍼즐 같은 거 였는데...(??)
재인이는 피아노를 잘 치고,엄마를 잘 도와드린다고..
은혜는 그림을 잘 그리고 노래를 잘 부른 다고..
지혜는 수학을 잘 하고 또 롤러 브레이드를 잘 탄다고..
태영이는 발레를 잘 하고 악기를 잘 다룰 줄 안다고..
정은이는 수영을 잘 하고...
신행이는 수영을 잘 하고 피아노,공부도 잘하며...또,,
선생님은 요리를 잘 하고,,테니스도 잘 치고..
암튼  다들 잘 하는 것이 참 많았어요..^^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힘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고,지혜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내가 가진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5학년 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