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유치부 부모님들!

어느덧 2010년이 시작되어 한달이 지나갑니다.
7살 형아들,누나가 초등부로 올라가니 유치부는 정말 귀염둥이들만 남는 것 같아요.
한해를 시작하며 부모님들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유치부에서는 2010년 가정과 함께 하는 주일학교가 되고 싶습니다.
실상 주일날 유치부에 있는 시간은 1시간30분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시간의 대부분은 유치원과 부모님들과 함께 지내야 되지요.
그래서 가정에서도 신앙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잡 돕고 싶은게 우리 선생님들의 마음입니다.

부모님들께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성경 공과 교재를 어린이들을 통해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교회에서 배운 말씀을 집에서도 반복하여 활동해 주세요.
         그리고 실천했으면 화일앞에 있는 체크표에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상합니다.)  
           12주간의 구약으로 진행되어지고 12주간은 신약을 배웁니다.

둘째, 첫주에는 매주일 예배때 외우고 있는 말씀 카드가 나갑니다.
          집에서도 함께 암송해 주세요.

셋째, 셋째주에는 기도카드가 나갑니다. 이번달에는 '가족을 위한 기도' 카드가 나갔어요.
         매일 한번씩 읽으면서 기도해 주세요.

넷째  예배시간이 조금 조정되었어요.
         11시에 오프닝 찬양을 하고 20분동안 주제에 맞는 말씀 이야기(성경동화)와 말씀 주제에 따른 협동하며 하는 미술 활동
         이 진행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쪽으로 데려다 주시면 됩니다.
      
다섯째 매주 마지막 주일은 선교를 위한 날로 드립니다.  이번주에 보내드릴 선교저금통에 모아서 마지막 주에 보내주세요.
        우리 유치부는 북한을 섬기고자 합니다. 
         어린이들도 어렸을 적 부터 다른 사람을 섬기며 복음을 위해 사는 훈련이 되어지길 기도하며 축복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유치부의 섬김이 김병순 박현숙 최희정 이은실 김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