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활성을 위해 뭔가 쓰고 싶은데도...쓸 건덕지가 없네요... 늦은밤....성령충만함이 부족한가요 T;T 그런건가요??

평소 글 공부를 안해서, 읽고 있는 책이 없어서?? 이런 이유도 물론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썼다하면, 나의 영적 무지함, 세속적임, 그리고 생각없이 사는것, 자기만 생각하고 하는거...이런게 글쓰는데... 자꾸 드러나서 그런것같아요... (한마디로 좀 솔직해지기가 어려운거죠??)

일등 관리자 님께서 근심어린 목소리로, 우리 홈피의 글 게재율이 뚝 떨어져서 걱정이라고 하십니다.. 지난 주일에 도나스 배분하시면서....  또 이벤트를 벌려야 하는것인가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생각좀 해보겠다고...이벤트땜에  홈피로 꼬득이는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없다......우리 선교교회 형제 자매님 수준을 어떻게 보는것인가? (실제 이것은 생각만...)

그래서 일단, 말로 해보자는게 (정확히 말하면 글로 먼저 호소해보자는게 맞는표현... ) 저의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주제는 드립니다. 여러분의 소년/소녀시절 글쏨씨를 자극할수 있도록......

1) 미얀마 선교여행기 공모.... 혹자의 말로는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하는데...." - 좋은건 서로 share 하자구요...

2) 생활에서 감사할 만한 내용 .....  없다구요??  그래도 이리 저리 찿아보셔요. :)  - 무지 건강해서, 뭐든지 잘 먹는 남편.  사회성이 좋아 항상나가서 노는 아들...많지 않나요??


자 그럼, 간단명료하고,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방문하는분.. 무조건 주제 1-2 고르셔서 글 쓰세요.... 물론 주제 이탈한 글이 있더라도 열렬히 댓글이 달릴것으로 밑어 의심치 않습니다....   ;)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