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도착해서 식구들과 좋은 시간도 갖고 어제는 한국에서 섬겼던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인사드리고 왔어요!
5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늦겨질 만큼 어찌들 그리 한결같이
변하지 않으셨는지 많이 놀라고 기뻤어요!
오랜만에 갖는 휴식처럼 마음이 편하고 자꾸 잠이 쏟아져서
열심히 쉬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시댁에서 지내고 다음주에 친정으로 가서
한 주간 지내려고 합니다
가는 날 까지 남편과 식구들과 잘 지내고 건강하게 잘 쉬고 
재 충전해서 무사히 잘 돌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럼 돌아가서 뵐께요
건강하게 안녕히 계세요!

혹시 연락하실 일이 있으면
010-5737-1488
로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