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녀온건 아니구요....ㅋㅋ
우리 세윤이가 건강히 잘 다녀 왔습니다
이번 팀원들 중에서 젤 어려서 걱정하며 금식하며 아들을 기다렸는데
아들이 와서 하는 말 ' 엄마 또 가고 싶어'(이런 배심감 ^^;;)
하지만 더 밝아지고 멋져진 아들 모습에...또 모든 아이들이 주님주신 환상들을 보았다구 하니
참~~~ 감사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항상 좋은길로.... 좋은 것으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인도해 주신 선생님들, 팀원들
다~~~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더 앞으로 나아가는 ......
하나님 나라와 이땅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우리 싱가폴 한인 선교교회 지체들임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