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그룹별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숫자가 서은. 의숙 자매 집에 가서 음식이 의도하는 대로
메뉴가 나가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두자매를 축복합니다.
여러가지로 섬겨주신 김남우집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이제 청년 리더들을 위해 먼저 기도해 주세요.

진사연. 최재훈 형제.
김예슬(이서은) . 김이연(황하련)

먼저 기도할 것은
리더들이 소그룹 청년들을 잘 돌보도록.
자기 소그룹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며 모범이 되도록.
하나님앞에 목적있는 삶이 되도록.

그리고 기쁨 자매 엄마가 병원에 입원중이고.
하련자매도 건강검진하러 중국에 갔다가 잘 돌아왔어요.